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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마인크래프트가 단순히 레고 쌓아서 거대한 건축물을 만드는 겜인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겜이었고, 자원을 모아서 점점 성장하는 겜이었던 것이다.

스위치 버전은 무려 화면분할 2인용을 제공한다.

역사상 유래없는 슈퍼 밀리언세일 게임인만큼 나도 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마음 속으로는 브레임, 매트릭스 뺨치는 거대 기계 제국을 만들 것을 꿈꾸며.

집사람은 악마성 드라큘라를 뛰어넘는 거대 대저택을 만들 것을 꿈꾸며..

말 탄 집사람.

별의별게 다 있는 게임인것 같다. 괴혼과 더불어 교육에 참 좋은(?) 게임인듯.

이 세상은 신비와 거짓부렁으로 가득차 있다.

탐험만으로도 놀거리가 한가득! 이 게임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알겠더라.

오늘도 우리는 우리의 보금자리를 위해 땅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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